영광군, 저소득 한부모 가정 ‘한시생활지원금’ 지원한다
[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비를 감당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기준중위소득 52% 이하)을 대상으로 생활비 일부(세대당 28만 원)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한부모가족지원사업에 따른 한부모 가정(기준중위소득 4인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2,469,570원 이하)은 오는 30일까지 별도의 신청없이 각 세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영광사랑상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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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군수는 “한부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하는 마음으로 한시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우리의 미래인 자녀들이 코로나19를 무사히 이겨내기를 바라며 군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영광 만들기에 더욱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leejs78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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