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한마당 개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단체 우수활동 사례 발표
문화재청은 내일(12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한마당을 한다. 청소년이 올해 문화재보호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청소년 문화재지킴이 단체 우수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우수 성과와 공로를 시상한다. 청소년 문화재지킴이는 우리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보호하는 활동이다. 개인 또는 단체에 소속돼 문화재 체험교육에 참여하고 문화재 환경정화 활동 등을 전개한다. 올해 참여한 청소년 수는 약 7000명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행사 참여 인원은 최소화한다. 대신 관련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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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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