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문제는 현장에 해답" …  김충섭 시장, 간부들 함께 관광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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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김충섭 시장이 지난 6일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인현왕후길 등 관광지 현장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인현왕후길'은 숙종의 계비 인현왕후가 폐위된 뒤 복위를 꿈꾸며 머물렀던 청암사 인근 지역의 관광명소다. 수도산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주변 정취를 담고 노약자도 편히 이용할 수 있는 9㎞의 산책로는 지난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8월의 걷기 여행길'로 선정되기도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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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청암사 방향 길이 개방되면서, 더욱 아름답고 다채로운 트래킹 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김천시는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인현왕후 길을 걸으면서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을 극복하길 바란다"면서 "이 곳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시설을 가꾸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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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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