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하반기 공채 실시…"대한민국 1호 증권사"
본사영업·지원, 지점영업, IT 부문 5급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교보증권에서 올해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교보증권은 본사영업·지원, 지점영업, IT 부문 5급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00명이다.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2021년 2월) 및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공 제한은 없다. 보훈대상자, 장애인, 증권 및 금융 관련 자격증,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노무사, CFA, CFP, IT관련 자격증 등 소지자는 우대한다.
채용은 서류전형, AI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집합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이날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다. 교보증권 채용사이트에 접속해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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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규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3,95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38% 거래량 93,225 전일가 13,7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인사부장은 "고객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며 정직과 성실한 마인드를 가진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올해 창립 71주년으로 대한민국 1호 증권사의 긍지와 자부심으로 미래 투자전문가로 성장할 인재들은 누구나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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