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사회 감염 10일째 잠잠 … 누적 확진자 1549명 유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지역에서는 지역감염을 통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열흘째 나오지 않는 등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혹 이어지던 해외유입 사례도 6일 검체 검사에는 확인되지 않았다.
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누적 확진자는 전날과 같은 1549명이다.
사망자는 61명, 완치자는 1475명이다. 환자 13명은 안동의료원(9명), 동국대 경주병원(3명), 타 시도 생활치료센터(1명)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로는 8월 이전 집단감염 817명, 사랑제일교회 11명, 광화문 집회 26명, 해외유입 사례 85명, 기타 61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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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전 집단 감염은 신천지(473명), 대남병원(116명), 푸른요양원(68명), 서요양병원(65명), 예천지역 감염집단(41명), 성지순례(29명), 밀알(25명) 등이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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