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방서 완도 119구조대가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능력 향상을 위한 인명구조 로프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해남소방서 완도 119구조대가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능력 향상을 위한 인명구조 로프훈련을 실시했다. (사진=해남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전남 해남소방서(서장, 구천회) 완도 119구조대는 구조대원의 인명구조 능력 향상을 위한 인명구조 로프훈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악용 로프를 이용해 아파트 등 건물 내·외부에 요구조자가 고립, 자살기도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요구조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로프 매듭법, 확보법, 안전한 등하강 기법, 수직·수평구조 방법 등을 숙달했다.

AD

정윤삼 완도 119구조대장은 “긴급상황에 대비해 일과 시 실전적인 훈련으로 현장 상황에 미리 대비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예측 불가한 현장 상황을 강한 훈련을 통해 현장대응능력 배양하는데,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 현 기자 kh042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