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일자리박람회' '창업지역경제한마당'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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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구청장은 4일 낮 12시30분 중계동 등나무문화공원과 중계근린공공원에서 열린 '2020노원일자리박람회'와 '창업·지역경제한마당'을 방문했다.


일자리 박람회는 40여개 기업이 참여 1:1현장면접으로 630명을 채용, 50여개 업체는 박람회에서 접수된 지원서 등을 살펴 120여명을 채용한다.

또 노원구 일자리 상담센터 등 9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구직 등록 및 알선을 제공한다.


육교 건너 중계근린공원에서 청년 창업문화 확산과 지역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창업지역경제한마당이 진행된다. 75개 부스에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과 대학 우수 창업동아리의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4~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며 현장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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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취업 및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확대 및 창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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