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헨스, 최대 14일 사용 가능한 ‘휴대용 정수 필터(WCS-150)’ 출시
녹물, 스케일 등 제거효과…전용 파우치 제공으로 휴대성 강화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원봉은 루헨스에서 여행 시 사용이 편리한 ‘휴대용 정수 필터(WCS-150)’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휴대용 정수 필터는 샤워기와 호스 사이에 체결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크기가 작아 휴대가 편리하다. 국제적 공신력를 갖춘 NSF(미국위생협회) 인증을 마친 마이크로 세디먼트 필터를 탑재해 물 속의 녹, 스케일 등 불순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유효 정수량은 1000L로 1인 기준 최대 14일, 4인 가족 기준 최대 5일까지 장기간 여행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늘어난 캠핑, 국내여행 시 녹물, 스케일 등 우려가 있는 캠핑지, 국내외 여행 등 먼 여행지에서도 부담없이 휴대해 사용할 수 있다. 구매 시 본품 및 리필 필터를 한 번에 보관할 수 있는 전용 방수 파우치도 증정해 편리성을 더했다. 아울러 필터 교체 시기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창 구조로 설계됐으며, 특별한 장비 없이도 여행지의 모든 샤워기에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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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헨스 관계자는 “최근 제주도 수돗물 유충 사태 등 청정 여행지역에서도 녹물이나 불순물에 대한 고객의 불안과 우려가 늘어나고 있다” “타인과 공용으로 사용해야 하는 샤워 공간이나 녹물 염려가 높은 곳에서 사용이 편리한 샤워기 전용 휴대 필터로 모든 공간에서 안심하고 수도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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