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거, KPGA 우승 이원준에 커플시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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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오스트리아 명품 브랜드 가이거 시계를 수입 및 제조유통하는 크리스챤모드(대표 이규환)가 지난 10월 25일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총상금 5억원)의 협찬사로 참여해 우승자인 이원준에게문페이즈 커플 시계를 부상으로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이원준은 지난달 25일 제주시 타미우스 골프 앤 빌리지 우즈.레이크 코스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로 6언터파 66타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로 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가이거는 이번 대회의 부상으로 지급된 가이거 문페이즈레이어드 시계는 현재 롯데홈쇼핑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더불어 모던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커플 시계이다.


이 제품은 스위스론다 무브먼트를 탑재했 다이얼의 12시 방향에는 천연 다이아몬드가 셋팅됐다. 또한 여성용 시계의 베젤에는 60pcs의 스와로브스키스톤이 장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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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거 남녀시계 모두 하루마다 변하는 달과 해의 형태를 표시해 주는 문페이즈 기능, 날짜, 기요셰 패턴 다이얼, 가독성이 좋은 블루 핸즈로 제작됐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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