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 '페퍼민트 핸드 새니타이저'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162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손 청결 케어를 돕는 상쾌한 페퍼민트 향의 손 소독제 ‘페퍼민트 핸드 새니타이저’를 선보였다.
페퍼민트 핸드 새니타이저는 미국 농무부(USDA)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공정무역 인증 유기농 사탕수수를 발효한 식물성 알코올 62%을 함유해 유해 세균을 30초 이내 99.9% 제거한다.
식약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았으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검사를 통해 황색포도상구균 · 대장균 · 녹농균 · 살모넬라 · 바실러스 등 유해 세균 5종에 대한 살균력 테스트를 완료했다. 닥터 브로너스의 시그니처인 페퍼민트 향을 담아 기분 좋은 잔향을 선사한다.
유기농 글리세린과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 등 식물 유래 보습 성분을 함유해 건조하거나 끈적임 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은 인도 북부 바레일리에 위치한 닥터 브로너스의 공정 무역 자매 농장인 파비트라멘테 농장에서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늦추는 기후 친화적 농업 방식인 재생 유기 농법을 통해 재배 및 생산돼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물이나 비누 없이도 어디서나 쉽게 손 세정이 가능하며 핸드폰 · 키보드 · 자동차 핸들 등 손이 많이 닿는 곳에 뿌려 주면 보다 간편한 주변 환경의 청결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상쾌한 페퍼민트 향으로 실내 공간 탈취를 위한 룸 스프레이로도 활용하기 좋다. 파우치나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휴대와 위생 관리를 도우며 600번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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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신제품은 닥터 브로너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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