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노믹스 갤러리K, 월드비전과 업무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대한민국 미술 발전과 대중화를 선도하는 아트노믹스 갤러리K와 월드비전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정미애, 배진현, 정고암 등 70여명의 작가들과 제휴하고 있는 아트노믹스 갤러리K는 이번 월드비전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캠페인, 전시회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활동으로 조성된 기금을 나눔문화 확산과 코로나로 지친 취약계층 위해 기부 할 예정이다.
아트노믹스는 이번 업무협약과 함께 미술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행사 개최 및 미술품 판매, 렌탈 사업활성화를 위한 유통 제도 개선 연구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트노믹스 관계자는 “이번 월드비전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이 되겠다”며 “나아가 미술로 인해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 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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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트노믹스 갤러리K는 11월부터 기금조성을 위한 그림그리기 릴레이 기부 캠페인과 연말전시회 등 을 기획 중에 있으며 오는 20일 예정인 청담스튜디오 오픈식에는 유명 스타들이 참석 할 예정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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