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기 중랑구청장이 EM흙공을 중랑천으로 던지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EM흙공을 중랑천으로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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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묵2동 중랑천 수림대공원에서 3일 오전 11시 새마을운동 중랑구지회와 함께 중랑천 가꾸기를 진행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새마을지도자 등 소규모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약 1시간가량 이뤄진 이번 중랑천 가꾸기는 중랑천 내 오물제거와 주변 정화활동, 수질개선 및 악취제거에 효과가 있는 EM흙공 던지기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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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중랑천을 깨끗이 하기 위해 나와 주신 새마을운동 중랑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랑천의 노후 시설물과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중랑천을 사랑해주시는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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