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상 대상에 '오늘도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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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3일 제26회 한국편집상 수상작 10편을 발표했다. 한국편집상은 전국 52개 회원사에서 지난 1년간 편집한 지면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단 1, 2차 심사와 전 회원 투표로 선정했다.


대상은 경향신문 장용석 차장·이종희·김용배 기자의 '오늘도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경인일보 장주석·연주훈 기자·성옥희 차장의 '쌍용차의 짧았던 아침…다시, 밤이 깊다'와 조선일보 서반석 기자의 '北의 심장이 이상하다'가 뽑혔다. 우수상에는 동아일보 박재덕 부장의 '雨… 끝없는 쓰레기산 雨… 복구인력 태부족 雨… 재난예산은 바닥' 등 7편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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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이달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이근형 기자 gh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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