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 금속노련 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사 상견례 및 첫 단체교섭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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