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이정화 교수,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학술대상 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총장 한수환) 의료·보건·생활대학 치위생학과 이정화 교수(대학원 부원장)가 11월 1일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창립 제43주년 기념 제42회 학술대회’에서 학술대상을 수상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는 치과위생사의 학술발전과 협회발전에 공헌이 큰 회원에게 학술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정화 교수는 한국치위생학회 구강보건교육분과회장,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부산시회 회장, 한국치위생교육평가원 설립추진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2012년 동의대에 부임해 ‘우리나라 성인의 대사증후군 구성요소와 현존치아 수 관련성’ 논문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정화 교수는 “학술대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우리나라 치위생학 분야 발전을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는 1977년에 설립돼 1982년 사단법인으로 인가된 보건복지부 산하단체로 전국 13개 시·도회를 비롯한 3개의 산하단체와 4개 학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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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구강건강 증진과 치과위생사의 진보적인 학술연마와 윤리 확립, 권익향상, 복리증진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 82개 대학 치위생학과와 8만9993명의 회원이 가입돼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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