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54명의 교육생 중 114명 수료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영상을 통해 '경남도 사회혁신활동가대학'수료식에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영상을 통해 '경남도 사회혁신활동가대학'수료식에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사진=경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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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도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주관한 ‘경남도 제2기 사회혁신활동가대학’의 수료식이 2일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개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수료식에는 김영진 도의원, 이종은 도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이 교육생 대표 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경수 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우리 경남 구석구석에서 혁신의 꽃을 새롭게 피워가는 주인공들이 바로 여러분”이라며, “다양한 혁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선배 사회혁신가 1기 수료생들과 멋진 혁신 협업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사회혁신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던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가 과정과 ▲비영리단체 과정(NPO, 여성·환경) 등 2개 과정으로 경남대, 경남과학기술대, 인제대에서 운영됐다.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5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6월 26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교육, 워크숍, 현장실습 등 총 82시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 중 114명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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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회혁신활동가대학’을 수료한 사회혁신가들은 주민참여예산, 주민자치, 마을공동체, 공익활동 등 다양한 사회혁신 분야에서 민관협력의 당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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