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보건행정과 직원들 남천강변 환경정화 활동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보건행정과 소속 직원들이 10월31일 남천강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보건행정과, 읍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남천강변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과자봉지, 빈병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코로나19 거리두기 및 개인방역수칙 홍보활동을 벌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김영옥 보건행정과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살기좋은 경산, 건강한 경산을 만들기 위해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