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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청와대가 1일 신임 고용노동부 차관에 박화진 노동정책실장(59)을 임명했다.


청와대는 1일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사를 발표했다. 강민석 대변인은 "문재인정부 국정철학에 대한 이해와 업무능력 갖춘 인재를 일선 부처에 전진배치함으로써 국정성과창출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박 차관에 대해선 "고용부에서 노동정책실장·노사협력정책관·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등 고용·노사관계 및 산재예방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박 차관은 1962년생으로 부산 대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사회학과, 미국 위스콘신대 노사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고용부 산업안전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그는 근로기준국장, 산예보상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노사협력정책관을 거쳐 노동정책실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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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생 ▲부산 대동고 ▲서울대 사회학과 ▲위스콘신대 노사관계학 석사 ▲제34회 행정고시 합격 ▲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관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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