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최대 바이오클러스터 샌프란시스코에 위탁개발(CDO) 연구(R&D) 센터를 열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선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29일 오전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센터 규모는 약 61만2000평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첫 해외 진출지다. 세계 1위 바이오기업 제넨텍을 포함해 다국적 제약사 암젠, 머크 등 2500여개 기업이 모여있다.

AD

김 대표는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잠재적 고객사가 다수 분포해있고 인천 송도에 위치한 본사와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지역이라는 점 등이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