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28일 포천시는 소흘읍 송우리의 한 초등학교 학생 5명과 교직원 3명 등 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26일 학생 1명이 확진되며 같은 반 학생과 담임 교사를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했지만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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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다른 학년 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같은 학년 교사와 학생 110명을 대상으로 2차 전수검사를 한 결과 7명이 양성 판정을 받는 등 8명이 확진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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