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진원생명과학, 360만 달러 규모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 계약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진원생명과학 진원생명과학 close 증권정보 011000 KOSPI 현재가 960 전일대비 54 등락률 -5.33% 거래량 2,647,553 전일가 1,01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진원생명과학, 피부 흡인 기반 DNA 백신 전달 기술의 작동 원리 학술적으로 설명 진원생명과학, 개인 맞춤형 항암 핵산 백신 개발 본격화 은 27일 다국적 제약사와 360만달러(약 40억원) 규모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의거 공개되지 않았다.
진원생명과학의 자회사 VGXI는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 위탁개발생산(CDMO)시설로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백신회의(World Vaccine Congress)가 주최한 2020년도 백신 산업 우수상 (Vaccine Industry Excellence (ViE) Awards) 시상식에서 CMO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유전자치료제의 상업화 이후 임상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유전자 치료제의 원료로 고품질의 플라스미드 DNA 의약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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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증가하고 있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VGXI의 신규 생산시설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여러 기업들과 공급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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