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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투표 열풍' 美 부통령도 투표

최종수정 2020.10.24 08:57 기사입력 2020.10.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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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하루 뒤 플로리다서 투표 예정
조기투표자 4400만명 넘어서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11월 대선을 앞두고 미국에서 조기 투표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동참했다.


23일(현지시간) 미 언론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아침 8시15분 인디애나주에서 부인과 함께 조기 투표를 했다.

펜스 부통령은 워싱턴DC에서 전용기를 타고 날아와 주소지인 이곳에서 투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하루뒤인 24일 자신의 주소지인 플로리다주를 방문해 조기 투표할 것이라고 백악관이 밝힌 바 있다.


미 언론에 따르면 대선을 열흘 남긴 상황에서 조기 투표자는 44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 2016년 대선 조기투표자수를 넘어선 상황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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