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포스코케미칼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19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30.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388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순이익은 69억원으로 77.2% 줄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선 매출과 영업익 모두 크게 개선됐다. 포스코케미칼은 에너지 소재 부문 판매량 증가로 전분기 대비 매출이 14.3%증가했고, 생석회 등 판매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 및 에너지 소재 부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373%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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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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