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15회 광주옥외광고대상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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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광역시는 광고수준 향상과 선진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제15회 광주옥외광고대상전을 상무지하철역내에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옥외광고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과 도시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창작광고물모형작품 13점, 창작광고물디자인 21점, 아름다운간판 1점, 동심에서 바라본 어린이 예쁜 간판그리기 공모전 수상작 40점 등 75점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옥외광고대상전에는 창작광고물 모형 및 디자인에 60개 작품, 아름다운 간판 8개 작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예쁜 간판 그림 150개 작품 등 총 218작품이 응모됐으며, 지난달 28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각 부문별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대상전은 옥외광고물의 질적향상은 물론 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전환과 옥외광고인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온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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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시 건축주택과장은 “아름다운 거리환경과 도시미관을 조성하는 옥외광고 디자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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