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노원보훈회관 개관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9일 오후 3시30분 노원보훈회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보훈회관은 수락산로 2길 75(상계3·4)동에 위치하며 지하 1, 지상 4층 연면적 1149㎡규모다.
지하에는 다목적 강당, 1층에는 운영사무실과 상이군경회, 무공수훈자회 사무실, 2층은 광복회 등 4개 보훈단체 사무실과 소회의실, 3층은 유족회 등 3개 보훈단체 사무실과 취미활동 공간, 4층은 체육관 및 휴게공간으로 조성했다.
노원은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국가보훈대상자가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 보훈단체의 사무실이 분산돼 있어 단체 간 소통이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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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오승록 구청장, 북부보훈지청장,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이 참석한 가운데 보훈회관 공사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축사, 시설라인딩,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보훈가족분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풀려 너무나 기쁘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고 예우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앞우로도 노력하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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