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참여…교육부·전남대 ‘교육혁신’ 소개

정병석 전남대 총장 ‘세계청년과학자 정상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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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정병석 전남대학교 총장이 중국에서 열린 ‘세계청년과학자 정상회의’에 참가해 글로벌 스마트 교육에 대해 발표했다.


18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정 총장은 지난 17일 중국에서 열린 세계청년과학자 정상회의 가운데 주요 프로그램인 ‘중외합작총장포럼’에 초청받아 우리나라의 미래교육을 위한 개혁정책과 전략과제, 전남대의 교육혁신 등에 대해 발표했다.

세계청년과학자 정상회의는 중국과학기술협회(CAST)와 절강성 인민정부가 공동 추진하는 회의다. 만 45세 이하 청년과학자들이 국제 이슈에 초점을 맞추고 과학기술과 경제발전, 인문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포럼을 진행한다.


정병석 총장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정 총장은 ▲대학간 자원의 공유·협력 ▲대학-지역사회간의 협력 촉진 ▲핵심역량 개발 ▲직업교육 ▲평생교육 등의 전략과제와 주요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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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장 지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는 철학아래 첨단신산업분야과 지역특성을 반영한 전남대의 교육내용 혁신 ▲동영상, 실시간 강의는 물론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블랜디드 학습법과 스스로 공부한 뒤 대학에서 배우는 플립 학습법 등 교육방법의 혁신 ▲캠퍼스 내 데이터전송 속도의 획기적 개선과 5세대 통신망 도입 등 온-라인 친화캠퍼스를 구축하는 교육환경의 혁신에 대해 소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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