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계 조선이공대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순계 조선이공대학교 총장이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18일 조선이공대에 따르면 지난 16일 조 총장은 박재훈 영남이공대 총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이호응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장을 지명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종식을 위한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외교부에서 처음 시작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비누 거품이 더해진 기도하는 두 손에 ‘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조 총장은 “모두의 마음을 모아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우리대학도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학습권 보장을 위해 학사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대학의 비대면 강의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조선이공대학교는 최근 학생들의 선택권을 넓힌 TWO TRACK 수업방식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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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공대의 TWO TRACK은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수업의 질을 높이고자 실험실습, 실기교과목에 대해 대면강의와 비대면강의 중 학생들이 수업방식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수업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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