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경춘선 숲길 '추추마켓'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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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17일 낮 12시 경춘선 숲길 방문자 센터 주변에서 열린 프리마켓인 '추추마켓'에 참석했다.


'추추마켓'은 일반주민 및 학생들이 순수 창작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 일자리와 창업의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에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1개 팀이 뜨개 작품, 수공예 액세서리, 텀블러, 장바구니 등 14종의 작품을 전시·판매했다.


또 아이들을 즐길 수 있는 석고방향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을 진행하는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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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서울여대, 과학기술대 등 지역내 대학교로 구성된 노원그린캠퍼스타운사업단, 공릉꿈마을협동조합, 노원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추추마켓'은 앞으로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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