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16일 강원 홍천군은 30대 여성 A씨와 초등학생 자녀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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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9∼11일 경기도에 거주하는 친척 B씨를 만났으며 이날 B씨의 확진 판정 소식을 듣고 검사를 진행해 양성으로 확인됐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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