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단감염 발생한 의정부 재활병원 2명 추가 확진…누적 60명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재활병원에서 16일 추가로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235~236번)가 발생했다. 입원환자 1명, 보호자 1명이다.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60명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6일 첫 집단감염 확진자 14명이 발생한 뒤 방역당국은 관련 접촉자 565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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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은 다양한 역학조사를 진행했지만, 아직 감염경로를 밝혀내지 못한 상태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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