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101, '글로벌 클래스' 론칭
이색적인 해외 클래스 만날 수 있는 기회…한국어 자막 제공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대표 고지연)은 '글로벌 클래스'를 론칭하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클래스 기획전은 클래스101 글로벌 클래스 론칭에 앞서 미국 및 일본의 현지 클래스 중 인기 클래스를 엄선해 소개하고, 오픈을 원하는 클래스를 응원하는 이벤트다. 해외 여행이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클래스를 통해서라도 이색적인 해외 문화를 경험하고 싶어하는 수강생들의 니즈와 함께 클래스101 미국과 일본에 오픈된 클래스에 대한 수강 요청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특히 글로벌 클래스는 각 국가들만의 색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고 한국어 자막이 제공되는 만큼 언어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서주연 클래스101 전략팀 매니저는 "국가와 언어의 경계를 넘어 더욱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하고 다채로운 클래스를 만날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후에는 취미 관련 클래스 외에도 해외 주식, 부동산, 커리어 등과 관련된 클래스 역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