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차량 리콜 정보, 네이버에서 손쉽게 확인하세요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03,500 전일대비 9,500 등락률 -4.46% 거래량 997,805 전일가 213,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에서 각종 멤버십 할인 쿠폰 다운…고객 관리 서비스 연동 확대 獨 DH, 8조원에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웹툰 엔터, 1분기 영업손실 117억원…日시장 회복·플랫폼 고도화 목표(종합) ,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15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도 내 차의 시정조치(리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국토부에서는 '자동차 리콜센터' 누리집을 통해 자동차등록번호 또는 차대번호 입력 시 해당 자동차의 결함 및 리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왔다. 여기에 더해 네이버와의 협업을 통해 15일부터 시작되는 네이버의 새 서비스 '네이버 MY CAR'를 통해서도 리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네이버에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소유자가 네이버 MY CAR 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 절차를 거쳐 본인 소유의 차량번호를 등록하면 내 차의 결함 및 리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리콜 정보를 선택하면 자동차리콜센터 누리집과 연계돼 더 자세한 정보의 확인이 가능케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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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환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이번 서비스는 민·관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추진한 성과로 자동차 소유자에게 다양한 경로를 통해 리콜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신속한 시정조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삶과 밀접한 자동차정보가 쉽고 널리 이용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 등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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