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대상]대신증권, 업계 첫 AI 활용…24시간 고객상담 서비스
MTS 기술부문 최우수상
기술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대신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CREON)'은 대신의 독보적인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라인 주식 거래에 최적화된 거래 시스템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신증권 가정용 투자정보 시스템(HTS) '사이보스'의 알짜 기능만을 모아 모바일에 최적화했다.
크레온을 통해 청약, 채권(장내, 장외, 전단채) 등 금융상품 거래가 가능해 고객 스스로가 종합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고객 관심도와 트렌드를 반영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선보인데 이어 리츠 상품에 대한 투자 정보 조회는 물론 투자에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리츠 통합 금융 서비스도 오픈했다.
크레온 앱 하나로 국내 모든 상품 및 해외선물, 해외주식까지 거래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최근에는 미국주식 원화주문 서비스, 장시작 알림서비스 등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해 24시간 고객 상담이 가능한 '벤자민' 서비스를 선보였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자산관리 서비스인 '로봇 벤자민'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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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업무 응대와 일상 대화로 시작한 벤자민 서비스는 스스로 금융상품을 추천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주식의 현재 상태를 진단할 정도로 성장했다. 최근엔 디자인 최적화, 기능통합 및 프로세스 간소화, 쉽고 빠른 메뉴선택, 해외주식 서비스 강화 등의 리뉴얼을 진행하며 고객의 요구를 실시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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