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소상공인' 이벤트 9만명 접속
중소벤처기업부
'윷이닥! 코로나를 이겨라' 2만명 참여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윷이닥! 코로나를 이겨라' 이벤트에 9만명이 접속하고 2만명이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중기부가 지난 9월 발표한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방안' 정책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게임으로 제작해 진행했다. 이벤트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열렸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다양한 사연으로 소상공인을 응원했다. 총 1만 2000건의 응원 댓글을 남겼다.
중기부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국민 100명을 선정해 브랜드K 제품, 전통시장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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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현 중기부 홍보담당관은 "많은 국민들이 소상공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이 신명나게 디지털화로 전환될 수 있도록 차질없는 정책 집행과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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