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모터스, MINI 10주년 기념 한정판 에디션 출시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코오롱모터스가 MINI 브랜드 사업 10주년을 맞아 한정판 ‘MINI 애비로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MINI 애비로드 에디션은 21일 11시 ‘11번가 라이브커머스’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구입하는 고객에게 10주년 감사 특별 프로모션 선물도 증정한다.
MINI 애비로드 에디션은 ‘MINI 쿠퍼 5도어’를 기반으로 비틀즈 거리로 유명한 영국 런던의 애비로드(Abbey Road)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아늑한 실내 공간에서 즐기는 럭셔리 사운드 라이프 컨셉에 맞춰 120만원 상당의 독일 프리미엄 스피커 이톤 사운드 패키지를 제공한다.
스마트 키를 소지한 상태로 도어에 있는 버튼을 눌러 도어락을 걸거나 해제할 수 있는 컴포트 액세스 기능이 추가돼 편의성이 향상됐다.
바디 컬러와 루프&미러 컬러의 새로운 컬러 조합이 매력적이다. 특히 보닛 스트라이프 위에 애비로드 디자인을 그려 넣어 영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LED 드라이빙 램프가 MINI 다움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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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스커틀과 알루미늄 파츠가 장착된 도어실에는 애비로드 에디션 로고 각인을 넣어 특별함을 부각시켰다. ‘MINI 애비로드 에디션’의 가격은 3540만 원이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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