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샵 오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인터파크는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샵 '라비아(LaVia)'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라비아는 부띠끄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세계적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해외패션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편집샵이다. 명품 의류, 신발, 잡화 등 3만7000여개 다양한 해외직접구매(직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절차 없이 인터파크 ID로 간편하게 해외직구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포인트 적립 및 사용·카드혜택·할인쿠폰 등 인터파크 회원등급에 따른 각종 혜택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는 이번 편집샵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월 30일까지 풍성한 추가 혜택도 준비했다. 먼저 라비아 상품 구매 시 최대 33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이 즉시 지급되며, 라비아를 단골샵으로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전용 상품권을 증정한다.

AD

인터파크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이들의 해외직구 쇼핑이 계속해서 신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인터파크는 해외 최신 트렌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