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으로 나흘 연속 두자릿수를 유지한 11일 서울 용산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방역당국은 '추석 특별 방역’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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