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
창업도전형 1팀·창업교육형 1팀 선정

10월 7일 동의대에서 창업유망팀300 경진대회에 출전해 선정된 학생 팀에 대한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 열렸다.

10월 7일 동의대에서 창업유망팀300 경진대회에 출전해 선정된 학생 팀에 대한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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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의대 LINC+사업단과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7일 오전 11시 본관 2층 회의실에서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 교육부장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동의대 이종극 대외부총장과 LINC+사업단 이임건 단장, 창업교육센터 김남규 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에 최종 선정된 2팀에 교육부장관 인증서를 전달했다.

동의대는 올해 화학공학전공의 Creative Factory팀(정남훈, 곽선영, 박원주, 여건주, 이설희, 임경빈)이 한천팩 아이템으로 창업도전형 부문에 선정됐고, 기계공학전공 김성우 씨가 편식(편의점 식단 앱) 아이템으로 창업교육형 부문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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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한국연구재단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기업가정신을 갖춘 준비된 창업가형 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2020 학생 창업유망팀 300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전국 대학에서 창업도전형 298팀과 창업교육형 15팀이 최종 선발됐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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