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합격자 341명 65.2%
26~32세 합격자 41.3% 가장 많아
최연소 고3 재학생 합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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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일반직 공무원 합격자 523명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들은 서울교육청과 지원청, 산하 기관과 각급 학교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최종 합격자 중 여성 합격자는 341명(65.2%), 남성 합격자는 182명(34.8%)이다. 한쪽으로 성별이 쏠리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한 성(性)이 선발예정 인원의 30% 이상 될 수 있도록 하는 양성평등채용목표제에 따라 교육행정(일반)직 남성 11명, 사서 남성 3명, 시설(건축) 남성 1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직격별로는 교육행정 410명, 사서 55명, 전산 5명, 보건 2명 공업·시설 10명, 경력경쟁임용 공업·시설 9명, 시설관리 32명 등이다.


연령은 26~32세 합격자가 216명(41.3%)으로 가장 많았다. 연령이 가장 낮은 합격자는 2002년생(18세·3명)으로 고3 재학생들이다. 연령이 가장 높은 합격자는 1968년생(52세) 남성 1명으로 교육행정(일반) 직렬 지원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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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는 서울시교육연수원이 주관하는 신규 임용후보자 교육을 이수한 뒤 2021년 1월1일부터 신규 임용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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