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주유소 사무실 입구 모습.

영산주유소 사무실 입구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한국도로공사 중부내륙고속도로 부산경남본부 영산주유소는 추석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특별 방역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소독활동을 대폭 늘렸다고 밝혔다.


영산주유소는 28일부터 10월11일까지 화장실 등 주요 동선 방역을 하루 5회씩 실시하는 한편 미처 마스크를 소지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마스크를 무료로 주고있다.

AD

최승이 주유소 소장은 "화장실 이용 모든 고객들에 대한 철저한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등 비상근무체제에 유지하고 있다"면서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주유하실 수 있도록 청정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