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 경남지식재산센터 'IP창업존' 교육생 모집
지식재산과 창업 컨설팅 등 무료 지원 및 아이템 특허출원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창원상공회의소는 경남지식재산센터에서 지식재산과 창업 컨설팅 등 무료 지원 등을 위한 IP창업Zone 11기 교육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창원상의 지하교육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남도와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경남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교육은 5일간 하루 8시간 총 4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아이디어 구체화 및 창출 ▲지식재산권의 이해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창업과 세무 ▲IP창업 브랜드 개발 등이다.
과정 수료 시 선행기술 조사 및 사업계획서 작성 등 지식재산과 창업 분야 전문 컨설팅을 받게 된다. 구체화된 창업 아이템에 대해서 특허출원도 무료로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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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격은 경남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경남재산지식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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