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일환

함안군은 6일부터 14일까지 ‘2020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사진=함안군)

함안군은 6일부터 14일까지 ‘2020년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사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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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산림보호분야 일자리사업은 근로 능력이 있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공익적 기능이 큰 산림사업에 투입해 산림의 공익 기능 증진과 코로나19에 따른 실직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군은 산림보호지원단과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으로 나눠 각각 20명과 15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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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6일부터 14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 취약계층이거나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함안군민이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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