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박성현 마스터 스토리에 LG 시그니처 철학 담아
LG전자, 고진영·박성현 선수와 함께 제작한 디지털 캠페인 영상 공개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LG전자가 세계 최정상 프로골퍼이자 LG 시그니처 브랜드 앰버서더인 고진영, 박성현 선수와 함께 초(超)프리미엄 LG시그니처의 철학을 알린다.
LG전자는 6일 LG 시그니처 홈페이지에 두 선수와 함께 제작한 '마스터 스토리' 디지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브랜드 앰버서더가 각자의 분야에서 펼치는 활약상과 완벽을 향한 집념이 LG 시그니처의 철학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알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마스터 스토리를 연재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두 선수의 창의적인 플레이와 정교한 기술에 기반한 경기 철학을 담았다. 또 상대를 의식하지 않고 오직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것이 골프와 LG 시그니처의 공통된 속성임을 설명했다.
현재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인 고 선수는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과 냉철한 판단력을 갖춰 어떤 상황에서도 기복이 없는 정교한 경기를 펼치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고 선수는 프로 데뷔 이후 2018년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LPGA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지난해 ANA 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등 두 번의 LPGA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고 선수는 마스터 스토리에서 "끊임없는 연습만이 나만의 정확한 퍼팅 비결"이라고 말했다.
박 선수는 창의적인 경기 운영을 통해 전 세계 갤러리를 사로잡고 있다. 파워풀한 스윙과 드라이버의 예술적 궤적이 조화를 이루는 샷으로 유명하다. LPGA 데뷔 첫 해인 2017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박 선수는 "모든 코스에 새로운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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