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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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이틀 동안 1조3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 5978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달 28일에도 7455억원이 들어온 점을 고려하면 이틀 동안 총 1조3433억원이 순유입된 셈이다.

같은 날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48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과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는 각각 355억원, 34억원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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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 대비 5조6516억원이 줄어들었다. MMF 설정액은 134조2443억원, 순자산 총액은 135조651억원으로 나타났다.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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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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