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주택 130억에 매각한 새주인은 '여기어때' 창업자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전지현의 서울 삼성동 단독주택을 산 사람은 심명섭 전 위드이노베이션 대표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전지현은 자신이 소유했던 서울 삼성동 현대주택단지 내 단독주택을 약 130억원에 매각했다.
이 주택의 새로운 주인은 숙박예약서비스 '여기어때'의 창업자인 심명섭 전 위드이노베이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전지현은 해당 주택을 2013년 76억원에 매입해 리모델링한 뒤 2014년 입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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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현은 2021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지리산'의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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