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방향 보성녹차주유소 직원이 방역물품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

순천방향 보성녹차주유소 직원이 방역물품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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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목포~광양간 남해고속도로 순천방향 보성녹차주유소는 추석 연휴 방문객들에게 방역마스크와 방역용품을 선물, 큰 호응을 얻었다고 3일 밝혔다.


순천방향 보성녹차주유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주요동선을 중심으로 매 시간마다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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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원 휴게소 소장은 "이번 추석 연휴가 향후 확진자 발생 숫자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인식, 이번 행사를 통해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벤트 취지를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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