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28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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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여야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부부의 쾌유를 기원했다.


최지은 더불어민주당 국제대변인은 논평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트럼프 대통령 내외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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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명의의 메시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의 양성 판정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며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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