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추석에도 코로나19 감염 여전…인천·천안 확진자 추가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추석 당일인 1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일 경기도 부천시는 인천시 남동구에 사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발생한 부천시 괴안동 확진자의 접촉자로 전날 검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한 이날 충남 천안에서도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불당동에 사는 30대 B씨가 고열 등으로 천안 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양성판정을 받아 천안의료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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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서울 금천구 94∼9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알려졌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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