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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대형마트·아웃렛, 추석 연휴 휴무일은

최종수정 2020.09.30 13:57 기사입력 2020.09.3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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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아웃렛·일부 대형마트, 추석 당일 휴점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방문이 확인된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이 오는 9일까지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이날 롯데백화점 본점의 문이 닫혀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의 방문이 확인된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이 오는 9일까지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이날 롯데백화점 본점의 문이 닫혀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추석 연휴 기간동안 백화점·대형마트·아웃렛 등이 하루나 이틀씩 문을 닫는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은 추석 당일 모두 문을 닫는다. 롯데백화점은 이날부터 이틀간 휴점한다. 다만 분당점, 센텀시티점, 마산점 휴무일은 10월 1~2일이다.

신세계백화점은 매장 12곳 모두 추석 당일 휴점한다. 본점은 2일 추가로 쉰다. 하남점을 제외한 나머지 10곳은 오늘도 문을 닫았다. 스타필드는 추석 당일에 평소보다 개점 시간을 두시간 늦춰 정오에 오픈한다.


현대백화점은 매장별로 이틀씩 문을 닫는다. 무역센터점, 천호점, 목동점, 중동점, 킨텍스점, 판교점, 부산점, 대구점, 울산점, 충청점 등 10곳은 추석 전날과 당일이, 압구정본점과 신촌점, 미아점, 디큐브시티, 울산동구점 등 5곳은 추석 당일과 다음날이 휴무일이다.


롯데, 현대 아웃렛은 추석 당일에만 쉰다.

대형마트는 추석 당일에 일부 점포가 휴점한다. 이마트는 141개 점포 중 46곳이 휴점한다. 트레이더스는 19개 점포 중 킨텍스점, 하남점 등 9곳이 문을 닫는다.


홈플러스는 강동점과 킨텍스점 등 27곳만 휴점한다. 롯데마트는 116개 점포 중 30곳이 문을 닫는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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