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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창립 8주년 맞아 독거노인에 기부금 전달

최종수정 2020.09.25 09:34 기사입력 2020.09.2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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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창립 8주년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다일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다일복지재단은 무의탁 어르신,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사업인 ‘밥퍼나눔운동’을 진행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JT친애저축은행과는 2013년 말 무료급식 봉사활동 시작 이후 올해로 5번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금은 오는 29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0여명에게 전달할 명절 음식 도시락 마련과 식료품 키트 및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의 선물 구입에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도시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식자재를 구입해 만들 예정으로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JT친애저축은행이 고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덕분에 대표적인 서민금융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만큼,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성원에 작게나마 보답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서민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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